<내 깡패같은 애인> 메인 포스터 * 2010년 05월 21일 17시 20분* 프리머스 시네마(오산) (★★★☆) 오래간만에 꿀맛같은 연휴를 맞이하여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뭐라도 봐야하겠기에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아직 <하녀>를 못봤기 때문에 정 볼 영화가 없으면 <하녀>라도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런데, 영화관에 가서 보니, <내 깡패같은 애인>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기자시사회가 열렸다는 기사를 읽었었는데, 저는 ‘정유미’를 한동안 눈여겨 보았었으므로 망설여졌습니다. 하지만 왠지 <하녀>는 땡기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표를 예매하고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은 언뜻보기엔 그저그런 내용의 자세히
프리머스 오산
<미쓰 홍당무> – 단편이었으면 더 좋았을 고전적 블랙코미디
When : 2008년 10월 19일 18시 50분 Where : 프리머스시네마 (오산) (★★★) 워낙에 평단의 평가가 뛰어난 영화여서, 7000원을 내고 영화를 보고 나온 한 사람의 관객의 입장에서 약간의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하려니 매우 조심스런 마음이 들긴 하지만, 한 번 시작해보겠습니다. <미스 홍당무>는 세간에서 이야기하는 바와 같이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블랙코미디 영화입니다. 소재가 ‘안면홍조증’을 가진 삽질의 귀재‘양미숙(공효진)’이 동료교사이자 고3담임선생이었던 ‘서종철(이종혁)’을 짝사랑하는 내용이다 보니, 로맨틱 코미디로 생각하기가 쉽겠지만, 예고편을 보신 분들은 그런 영화가 아님을 쉽게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자세히
<영화는 영화다> – ‘김기덕’ 영화에 대해 말하다.
이미지 출처 – 다음(www.daum.net) When : 2008년 09월 27일 12시 00분 Where : 프리머스 시네마(오산) (★★★★) <영화는 영화다>에 대한 정보는 다른 영화에 비해 많이 접했던 편이었습니다. 예고편도 여러차례 봤었고, 일주일 평균 TV시청시간이 한 시간도 채 되지 않는 제가 우연히 영화정보 프로그램에서 <영화는 영화다>의 촬영현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봤었으니까요…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김기덕’감독이 각본을 쓰고 제작했다는 정보도 알게되었지요. ‘김기덕’감독을 그리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그의 극단적인 표현법을 ‘영화는 영화일뿐’이라는 생각으로 흥미있게 관람하는 편이었다고 하는 편이 맞을 겁니다. 자세히
비밀번호 확인
댓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