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 2008년 10월 19일 18시 50분 Where : 프리머스시네마 (오산) (★★★) 워낙에 평단의 평가가 뛰어난 영화여서, 7000원을 내고 영화를 보고 나온 한 사람의 관객의 입장에서 약간의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하려니 매우 조심스런 마음이 들긴 하지만, 한 번 시작해보겠습니다. <미스 홍당무>는 세간에서 이야기하는 바와 같이 캐릭터가 더 읽기
<언더 더 쎄임 문> – 그리움을 따라가기엔 너무 가혹한 현실
<언더 더 쎄임 문> – 한국 공식 포스터 When : 2008년 10월 18일 19시00분 Where : CGV (오리) (★★★☆) 멕시코에서 날아온 ‘엄마 찾아 삼만리’. 주인공 ‘카를리토스’역의 ‘아드리안 알론소’의 표정연기가 압권인 영화입니다. 신기하게도, 분명 ’21C 폭스 써치라이트’에서 제작한 영화 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대화가 스페인어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더 읽기
<여름, 속삭임> – “이야기”는 없이 “이미지”만 가득한 영화.
<여름, 속삭임> 티저 포스터 When : 2008년 10월 18일 17시 25분 Where : CGV(오리) (★☆) 영화에 대한 정보는 역시 전혀 알지 못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어쩌면 이 영화는 저와 같은 관객을 위해서 만들어진 영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몇 몇 “이미지”에 함몰되어서 뭔가 있어 보이는 듯한 착각을 잘하는, 정말이지 우리가 가진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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