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www.yes24.com * 괜찮다, 다 괜찮다* 공지영, 지승호, 알마 ‘지승호’가 ‘공지영’을 인터뷰한 책을 읽었다. ‘지승호’가 스스로 맺음말에도 밝혔듯이 이 책은 7년 간의 칩거 후 더 많은 것을 받아들인 ‘공지영’이 세상에 보내는, 혹은 스스로에게 보내는 ‘위로와 사랑의 3부작’을 마무리 하는 책이라고 받아 들여도 좋을 듯 하다. 허나, 실상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는 그녀의 전작들을 아직 보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좋으면 더 읽어볼 참이었다. 이 책의 챕터 구성은, ‘공지영’의 저작들을 한 권씩 화두로 하여 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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