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클럽 O.S.T” 영화의 원제목이 <Cafe de los MAESTROS>입니다. 이는 음악감독이자 기획자였던 ‘구스타보 산타올라야’가 탱고의 거장들을 모아서 만든 콘서트의 제목이기도 했고, 오케스트라의 명칭이기도했습니다. 음반 판매 사이트에 가보면, 짧지만 화려한 미사여구로 앨범의 의미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영화가 개봉하기 전 미리 발매되었던 탓으로 많은 탱고 애호가들이 앨범을 먼저 접한 뒤에 내린 결론은, 탱고가 어떤 음악인지 알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딱인 앨범이면서 곡들의 면면이나, 완성도도 매우 높은 앨범이라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자신이 소장한 탱고 앨범중에 손가락으로 꼽을 자세히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 마에스트로들이 펼치는 탱고의 향연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 공식 포스터 언제? 2008년 11월 15일 15시 00분어디? 하이퍼텍 나다 (대학로)(★★★★☆) 며칠 전 연극을 보러왔다가 ‘하이퍼텍 나다’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가 상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번 어떤 영화 축제에서 보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놓쳐버렸던 영화였기 때문에 매우 기뻤고, 혹시 몰라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메가박스’와 ‘하이퍼텍 나다’ 두 곳에서만 상영중이었습니다. 요 며칠 영화에 관심을 줄였더니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더군요.. 여튼, ‘메가박스’에는 밤 10시, 12시 두 번의 상영만이 있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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