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윅> 메인 포스터 * 2011년 1월 1일 토요일 11시 * 하이퍼텍 나다(대학로) (★★★★★) 제가 고등학교에 다닐 무렵엔 mp3 같은 것은 있지도 않았고, CD가 최첨단의 음악 매체였던 때였습니다. 또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면 눈물 나는 사연이 많아서 이야기가 길어질테니까 각설하고 친한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그녀석이 음악을 아주 좋아하는 녀석이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메탈 마니아’였지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왠지 록음악에 크게 매료가 되어 있었어요. 어디서 영향을 받은 건지는 몰라도, 그냥 막연하게 음악은 록음악이지..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 음악에는 록음악, 자세히
하이퍼텍 나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 마에스트로들이 펼치는 탱고의 향연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 – 공식 포스터 언제? 2008년 11월 15일 15시 00분어디? 하이퍼텍 나다 (대학로)(★★★★☆) 며칠 전 연극을 보러왔다가 ‘하이퍼텍 나다’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가 상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번 어떤 영화 축제에서 보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놓쳐버렸던 영화였기 때문에 매우 기뻤고, 혹시 몰라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메가박스’와 ‘하이퍼텍 나다’ 두 곳에서만 상영중이었습니다. 요 며칠 영화에 관심을 줄였더니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더군요.. 여튼, ‘메가박스’에는 밤 10시, 12시 두 번의 상영만이 있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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