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클럽 O.S.T” 영화의 원제목이 <Cafe de los MAESTROS>입니다. 이는 음악감독이자 기획자였던 ‘구스타보 산타올라야’가 탱고의 거장들을 모아서 만든 콘서트의 제목이기도 했고, 오케스트라의 명칭이기도했습니다. 음반 판매 사이트에 가보면, 짧지만 화려한 미사여구로 앨범의 의미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영화가 개봉하기 전 미리 발매되었던 탓으로 많은 탱고 애호가들이 앨범을 먼저 접한 뒤에 내린 결론은, 탱고가 어떤 음악인지 알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딱인 앨범이면서 곡들의 면면이나, 완성도도 매우 높은 앨범이라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자신이 소장한 탱고 앨범중에 손가락으로 꼽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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