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적인, 긴 만남> 겉 표지 * 아주 사적인, 긴 만남* 루시드 폴, 마종기 , 웅진 지식하우스 방학이 되어서 마음이 여유로워진 탓인지 행동까지 여유로워졌나 봅니다. 벌써 일치감치 끝냈어야 할, 1학기 성적표 가정통신문을 방금 막 끝냈습니다. 어차피 내일 발송하는 것이니까 늦은 것은 아닌데요. 그래도 벌써 끝낼 수도 있었는데, 하기 싫다고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끝내게 되었네요. 오늘 보충수업이 끝났고, 내일은 학교에 잠깐 나가서 남은 몇 가지 일들을 마무리하고, 성적표를 담아서 제출하고 나면 정말 1학기가 끝나고 실질적인 방학이 됩니다. 개학이 19일이니까 약 보름 자세히
대화
2010.07.12 – 대화
통신비가 이게 모니.. ㅋ 생각 하나. 원래도 개인적인 소소한 정보를 잘 공개하는 저이지만, 오늘은 지난 달의 제 통화기록(?)까지도 펼쳐보았습니다.. 이미지가 제대로 나오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이번달 납부하실 총 금액은 무려 “22,110”원 이라는 거지요. 좀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세부랄 것까지도 없지만) 문자사용료가 2,760원, 국내통화료가 6,336원이네요..원체 수학적 계산에 약해서 저것이 몇 분의 통화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문자사용료만 보면 92통..(문자사용료가 30원 맞습니까?) 하루 평균 3통의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3통이라는 거네요. 3통.. 왠지 빈약해 보이는 군요.. 물론, 메신저를 사용해서 공짜로 보내는 문자는 제외한 문자사용료 입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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