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책!탑! 아. 또 돌고 돌아 생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었어요. 이젠 뭐 진짜로 생일이 되어도 다른 날과 별다를 것도 없고, 애들처럼 “생파”를 하기위해 친구들이 모이는 것도 아니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살갑게 챙겨줄 사람도 없는데…왠지 그래도 뭔가 써프라이즈한 일이 일어났으면 하고 기대하게 되는 것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큰 기대는 큰 실망을 불러일으키는 법. 많은 기대를 하진 않았고, 올 생일은 그냥 다만 조용하게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기는 했었죠. ^^ 언젠가 바쁘게 살던 한 사람이 자기 생일인 자세히
진심의 탐닉
2010.07.12 – 대화
통신비가 이게 모니.. ㅋ 생각 하나. 원래도 개인적인 소소한 정보를 잘 공개하는 저이지만, 오늘은 지난 달의 제 통화기록(?)까지도 펼쳐보았습니다.. 이미지가 제대로 나오는지는 몰라도, 중요한 건 이번달 납부하실 총 금액은 무려 “22,110”원 이라는 거지요. 좀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세부랄 것까지도 없지만) 문자사용료가 2,760원, 국내통화료가 6,336원이네요..원체 수학적 계산에 약해서 저것이 몇 분의 통화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문자사용료만 보면 92통..(문자사용료가 30원 맞습니까?) 하루 평균 3통의 문자를 주고 받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3통이라는 거네요. 3통.. 왠지 빈약해 보이는 군요.. 물론, 메신저를 사용해서 공짜로 보내는 문자는 제외한 문자사용료 입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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