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시르와 왈츠를> 포스터 (어느 언어죠??) 언제? 2008년 11월 22일 20시 40분 어디? 메가박스(코엑스) (★★★★☆)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놀토라 하루종일 집에서 시체놀이를 하던 도중에 뭔가 미진한듯한 기분이 들어서 컴퓨터를 켜고 영화정보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발견하게된 <바시르와 왈츠를>. 저는 TV를 거의 보지도 않고,(물론 가끔 봅니다. 일주일에 총 1~2시간 쯤은 보지요. 예능 프로그램 위주로..), 그렇다고 신문을 구독하는 것도 아니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고자 ‘시사 주간지’는 거르지않고 보지만 그것도 나름 한쪽의 시각에서 걸러진 정보들이니까, 폭넓은 시야와 정보력을 갖추고 산다고 보기는 힘들것 자세히
이스라엘
<누들> – 우리 시대의 의사소통 방법
When : 2008년 8월 16일 18시 50분 Where : CGV(오리) (★★★★☆) 벌써 이 영화의 관람평을 쓰고자 한지 10번도 넘게 시도한 듯 하다. 하지만 얼마 쯤, 쓰다보면 생각이 머릿속에서 뒤엉켜 지우고 지우고 또 지우고, 아마도 이 영화에 대한 애정이 너무나 크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영화를 보고나면 그냥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영화도 있고, 볼 땐, 큰 생각을 하지 못하고 넘어갔다가 두고두고 남아서 여러가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영화도 있는데, 물론 이 영화는 두 번째 경우에 해당한다. <누들>을 처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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