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없는 산 – 아이들, 오정희의 ‘새’, 안개 속의 풍경

나무없는 산 티저 포스터 오정희의 – 새   * 2009년 09월 04일 20시 50분 * 야우리14(천안) (★★★★)   * 오정희, 새 * 문학과 지성사       바쁘게 시작한 2학기, 그것도 9월달을 보낸지 4일이나 지났습니다.   저는 그 4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정신없는 시간들이었는데요….게다가 하늘까지 너무나 맑아서 좀처럼 마음을 다잡을 수없었던 터라, 4일이 마치 40일처럼 길게 생각되기도 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퇴근을 일찍 할 수 있었던 오늘이기에   머리나 자르러갈까,   모처럼 집에 가서 일찍 잠이나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