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끔>, Fuji FinePix S5pro + Nikon 55-200mm, F 4.0, ISO 200   2009. 08. 16. 경주   가끔, 은 그냥 스쳐지나가길 원했다.   바람이든, 인연이든, 감상이든…   지금이 꼭 그런 상태.                    

버자이너 모놀로그 – 모르고 있었던, 혹은 모르려 했었던

&lt;버자이너 모놀로그&gt; 포스터   * 2009년 08월 22일 19시 00분 * 대학로 SM 스타홀   (★★★★★)     드디어, 몇 년 동안 벼르고 벼렸던 <버자이너 모놀로그>를 보았습니다.   사실,   이 연극은 거의 매해 올려지다시피 하는 연극이지만,   포스터와 제목에서 주는 강렬한 이미지에 압도되어서 선뜻 보러 갈 수는 없는 연극이었습니다.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