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작성일자 2009년 08월 25일 글쓴이 차이와결여 <가끔>, Fuji FinePix S5pro + Nikon 55-200mm, F 4.0, ISO 200 2009. 08. 16. 경주 가끔, 은 그냥 스쳐지나가길 원했다. 바람이든, 인연이든, 감상이든… 지금이 꼭 그런 상태. 📂 '외눈박이 물고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걸어도 걸어도, 뚜벅뚜벅 걸어도폭우, 일산일 년 만에하염없이끝, 혹은 시작 Previous post 버자이너 모놀로그 – 모르고 있었던, 혹은 모르려 했었던 Next post 2009.08.31 – 가을이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