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 2008년 10월 22일 23시 15분 Where : 메가박스(영통) (★★★★☆)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사과> 개봉하는 날, 보고왔던 동료 선생님 “오샘”이 그러더군요. “너무 솔직해서 불편한 거 있잖아. 그런 영화야.” ‘오샘’과는 예전에 <연애의 목적>을 통해, 사랑과 연애와 섹스에 대한 일심동체적 공감을 이루었던지라, 무슨 말인지 대충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곧 보러가야지… 생각했었는데, 어찌 어찌 시간이 맞지 않아 어제 자정이 다 되어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좀 무리를 했던 관람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주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별점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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