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의 계곡> 포스터 * 2010년 01월 31일 20시 00분 * 필름포럼(신촌) (★★★★★) 올해 처음 보는 영화는 아니지만, 어쨌든 처음 포스팅을 하는 영화가 별 5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영화라는 것이 매우 즐거운 차이와 결여 입니다. 개봉한지는 좀 되었지만, 너무나 금방 내려가 버려서 아쉬웠던 차에 시간이 여유가 생겼고, 마침 ‘필름포럼’에서 상영을 하고 있어서 예매도 하지 않고 출발을 했었더랬습니다. ‘필름포럼’에서 영화를 관람한 것이 몇차례 되긴 하지만, 한 번도 표가 없었던 적이 없었고, 외려 관람 인원도 자세히
필름포럼
2010.01.31 – 어느덧, 또 한 해의 십이분의 일이…
어쩌다 보니, 2010년 하고도 1월 하고도 30일 이네요.. 학교 방학을 5일에서야 했고, 6일부터 바로 보충수업을 해서 28일날 마치다 보니, 1월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흘러 가버렸네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이 물흐르듯 덧없이 흘러만 가고, 심지어는 그렇게 흘러간다는 생각 조차도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저, 한가지 또 한가지 연말, 연초에 해야 할일들을 챙겨 하면서,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왔구나…’ 정도의 생각만 하네요.. 혹시.. 이런 제 자세히
<자유로운 세계> – 시대의 환부를 짚어내는 날카로운 시선, 최고의 영화
<자유로운 세계> 포스터 When : 2008년 10월 5일 14시 00분 Where : 필름포럼(Film Forum) (★★★★★) <빵과 장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으로 유명한 ‘켄로치’ 감독의 신작 <자유로운 세계: It’s a free world…>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영화보기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상영관이 너무 적어서 영화를 보기 위해선 먼 서울 원정길을 해야했지요. 어쩔 수 없이 주말을 기다리는 수밖에 별 도리가 없었습니다. 상영을 하고 있는 영화관은 ‘필름포럼’과 ‘상상마당 Cinema’ 두 곳 뿐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아트선재센터 아트홀’ 에서도 상영을 하더군요.) 어디로 보러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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