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31 – 어느덧, 또 한 해의 십이분의 일이…

    어쩌다 보니,   2010년 하고도 1월 하고도 30일 이네요..     학교 방학을 5일에서야 했고, 6일부터 바로 보충수업을 해서 28일날 마치다 보니,   1월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흘러 가버렸네요..     나이를 먹어갈수록 시간이 물흐르듯 덧없이 흘러만 가고,   심지어는 그렇게 흘러간다는 생각 조차도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저, 한가지 또 한가지 연말, 연초에 해야 할일들을 챙겨 하면서,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왔구나…’     정도의 생각만 하네요..   혹시.. 이런 제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