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1 – 혼란

<호의 2007.04.16 Nikon D-50, Nikkor 18-55mm, f4.8, ISO Auto>   “인간적 호감과 이성적 호감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본래 어제 글을 쓰려고 했으나, 학부모 공개수업으로 인해 정신이 없어서 까먹지 않으려고 핵심문장만 적어두었던 것입니다.  문장이 가볍지 않았는지 두 분이 덧글을 달아주셨네요. 그냥 이대로 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몇 마디를 덧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요 며칠사이 꿈을 꿉니다.  그야말로 쓰잘데기 없는 개꿈이어서 설명 드릴 것도 없지만, 딱 잘라 설명드리면 저는 꿈 속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을 합니다. 말랑말랑하고 포근한 그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