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 2007.04.16 Nikon D-50, Nikkor 18-55mm, f4.8, ISO Auto> “인간적 호감과 이성적 호감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에서 오는….” 본래 어제 글을 쓰려고 했으나, 학부모 공개수업으로 인해 정신이 없어서 까먹지 않으려고 핵심문장만 적어두었던 것입니다. 문장이 가볍지 않았는지 두 분이 덧글을 달아주셨네요. 그냥 이대로 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몇 마디를 덧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요 며칠사이 꿈을 꿉니다. 그야말로 쓰잘데기 없는 개꿈이어서 설명 드릴 것도 없지만, 딱 잘라 설명드리면 저는 꿈 속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을 합니다. 말랑말랑하고 포근한 그 자세히
비밀번호 확인
댓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