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톤즈> 공식 포스터 *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20시 40분* 영화공간 주안(인천)(★★★) <우리학교>와 <워낭소리> 이후로 그래도 우리나라에도 ‘다큐멘터리’라는 장르가 많이 대중화 된 것 같습니다. 언뜻 생각만 해봐도 그 전 작품 <비상>도 있었고, <경계도시>도 있었고 <소명>, <더 코브>, <지구>… 이로 셀 수 없이 많은 작품들이 요 몇 년간 대중영화 상영관에서도 개봉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많네요..<땡큐, 마스터 김>, <사이에서>, <화씨 911>, <식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브에나 비스타 쇼셜클럽>…) 그런데, 어느 순간에서부턴가 순수했던 ‘다큐멘터리’ 시장에도 다분히 상업적, 이데올로기적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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