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3 – 그

  지난 주에는 정말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저번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이 중요한과제를 해야했기에, 모진 마음을 먹고 월요일날 학교에 등교를 하였지요. 수업하다 쉬는 시간이면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과제만을 생각하려 했었답니다.   그런데 아침 회의시간에 떨어진 뜬금없는 날벼락…   6월 초에 “학교 평가”라는 것이 있다네요.   교육청에서 장학사가 나와서 학교의 운영상황을 점검하는 것인데, 준비자료로 100여 페이지가 넘는 문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   뭐.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담 주부터 하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거 말고, “행정 감사”라는 것을 또 받게 되었다고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