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8 – 안부

업어 온 사진   오래간만에 센치해져서 <안부>라고 제목을 달았더니,   몇 년 전에 유행하던 ‘별’과 ‘나윤건’의 듀엣곡 <안부>가 떠오릅니다.  그 때, 여자친구가 그 노래를 좋아하고 잘 부르고 해서, 같이 한 번 불러보려고 무던하게 연습했었는데요. 하하하 나윤건 나쁜 녀석…노래를 너무 잘하더군요… ㅠㅠ   여튼, 그건 그거고….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돌아가는 와중에도, 오늘은 잠시 쉬었다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틈을 내어 포스트를 올립니다.   저번 주 주말에는 왼편 머리 정수리가 따끔따끔 아프기까지 했다죠..  아시는 분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아시면 안되겠죠..)  머리카락을 건드리면 그 머리카락이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