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0 – 축복합니다.

  요새 이러 저러한 꿈들을 자꾸 꾸고, 또 다른 사람들의 꿈에도 자주 출현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한 분의 꿈에는 남매가 된 모습으로 출연을 하여서 병에 걸려 죽는다는;; 이런 무슨 막장 드라마 같은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였다는데 내 인생은 그렇게 스펙터클하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출연료를 받아야하는데 말이징..)   꿈이 무의식의 발현이라는 프로이트의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