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5 – 화로구이, 깨달음, 때

(오늘은 좀 구구절절이.. 본래의 수다쟁이 ‘차이와 결여’의 글쓰기로 씁니다.. 스마트폰에서 접속하시는 분들에겐 죄송요..)   오늘은 트윗에서 예고했던 대로, 저녁 회식(화로구이~)후 사우나에 다녀왔습니다.   한 근도 아니고 겨우 150g에 무려 15,000원씩이나 하는 아주 비싼 생삼겹살을 배터지게 먹고, 냉면까지 먹었죠.  저는 파절이(파채)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삼겹살도 기름장에 찍어서 파절이를 듬뿍 넣어 깻잎에 싸먹는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