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모던보이> 공식홈페이지(http://www.modernboy.co.kr/ ) When : 2008년 10월 03일 08시 30분 Where : CGV(오리) (★★☆) 영화 <모던보이>를 봤습니다. 오후에 친구녀석 결혼식이 있기도 하고, <고고70>도 봐야하겠기에, 나란히 개봉을 한 <모던보이>를 먼저 예매하고 보게 되었지요. 영화를 보고자 했던 이유는, ‘박해일’의 능글능글한 표정이 1930년대 경성을 주름잡던 ‘모던보이’와 잘 어울릴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의 그런 연기는 <연애의 목적>을 통해 익히 확인을 했었지요. 또한, ‘김혜수’는 제게 오랫동안 불신의 배우 상위권을 랭크하고 있던 배우였는데, 최근작 몇 편을 통해(<좋지 아니한가>, <열한 번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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