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플라이> 공식 포스터 * 2009년 1월 12일 20시 30분 * 스폰지하우스 (중앙) * 위드블로그 시사회 리뷰 캠페인 참여 포스트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워낙에 추운 것을 싫어라 하는 탓에 행동반경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었던 요즘이었지요. 그래서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면 어디 적당한 커피숍에 가서 책을 읽다가, 졸다가 하는 일로 소일거리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러가고는 싶은데, 마땅한 영화도 없고해서 이왕이면 추위를 녹여줄 좀 따뜻한 느낌의 영화들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보러 갈 작품은 <워낭소리>라는 40살이 넘은 소와 할아버지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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