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에서 나오는 공익광고입니다. 광고를 처음 보고 선, 이게 무슨 소리인가 했었고, 다시 보게 되었을 땐, 내용이야 어떻든 광고 표현면에서는 일단 잘 만든 광고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론, 내용적인 측면을 보면 발췌와 (표현적인)왜곡과 감추기 등등으로 이루어진 토나오는 내용이지요. 솔직히 누구에게 이야기하기 민망할 정도로 부끄러운 내용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이 광고가 국내용 광고이지 않을까하는 추측된다는 것이지요. 제일 첫 장면 외국인 꼬마 소녀가 들고 있는 책 표지에 한글로 인쇄가 되어 있어서 그렇게 추측한 것입니다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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