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8 – 나를 위한 요리

2010.03.28 차이와결여의 저녁식사, 저는 항상 이처럼 렌지와 겸상을 한답니다.ㅎ     오늘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저번주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서 청소도 못하고, 빨래도 밀려있었습니다.     어제가 놀토였는데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부터 대학원에 갈 일이 있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지요.   9시에 눈이 떠지긴 했는데, 꼼지락대느라 10시에 일어나서 아침을 해먹고 청소를 비롯한 집안일들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도 남은 일들을 정리해보니,     1. 머리 펌하기   2. 주방용 가위   3. 정장 셔츠 구입   등이 남아 있더군요.     샤워를 하고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