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7 – 차이와 결여의 결혼관

결혼은 축제??     내일은 대학원에 가야하고,   또, 논문 계획서와 지도교수 배정원서를 작성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딴짓을 하고 있는 차이와 결여입니다.     어제까지는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   이제까지의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와 같은 정기고사 기간에는 보통 시험기간 전, 시험을 출제하는 기간이 무척 바쁘고, 실제 시험기간은 수업도 없고, 애들도 없고, 학교도 일찍 끝나는 이른바 ‘축제’의 기간이었습니다. 때문에, 보통은 밀린 책을 보거나, 못 본 영화를 몰아보거나, 정 할 것이 없으면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재충전할 시간을 가지고는 했죠.   그런데, 이번 시험부터는 주관식 출제때문에 시험기간에도 채점하느라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