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에 많이 보던 블로그가…<정리된 서재의 모습> 준비 기간까지 포함하여 무려 3개월이 걸린, ‘새집틀기’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연초라 바쁜 것도 있었겠지만, 처음에는 별 것 아니라고 가볍게 생각을 했었고, 그러다가 준비할 것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서 고민이 시작됐고, 막판에는 얼렁뚱땅 시작해서 대충 끝마친 독립이었지만, 이래저래 어설픔으로 저번 주 일요일에 도착한 책장 + 책상 세트를 마지막으로 이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에는 오직, 채 몇 권 되지않는 책들을 옮길 방법이 고민이었는데, 어쨌거나, 외톨이로 시작하는 것이긴 해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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