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말아요 그대 – 들국화

 오랜시간이었습니다.작년 4월쯤이었나… 그 쯤부터 예정되지 않은 결과와 희망을 가지고,온통 빠져살았더랬죠.이러저런 핑계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간 블로그에 소홀할 수밖에 없었는데요.이제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 해야할 시간이 왔네요.스스로를 조금 치유하고, 달래고, 다독여야하는 시간인 것만은 분명하니까요.. 더불어 아름답고 예쁘고 고운 것들도 좀 많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그건 그리 어렵지 않을 겁니다.사놓은 책들도 많고, 영화도 많으니까요… 여러 사람의 이름이 생각납니다.이루 다 부를 수 없는 많은 이름들…그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