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ca – Happy! 작성일자 2010년 09월 08일 글쓴이 차이와결여 고되기만 하고 의미를 찾을 수 없는 날들이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흘러갈꺼라면 그 속도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빨리 흘러갔음… 흘러흘러가서 폭삭 나이나 먹었음 좋겠다. ㅠㅠ 자자.. 다시 행복해지자! 📂 '질투를 느끼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김윤아 – Blue Christmas(feat. 김윤일)같이 걸을까 – 이적나 이렇게 살아.난 절대 결단코 수백 날이 지나도바닷가 우체국 Previous post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어 – 김지연의 10년 기록 Next post 내 정원의 붉은 열매
가끔 ‘개콘’ 보는데, 그 문장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해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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