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휴업…

차이와 결여입니다.작년부터 시작되어온 블로그 방치가 이제는 거의 대놓고 뻔뻔하게 두어버리는 수준이 되어버렸네요. ^^죄송한 마음입니다..실은, 올해 새롭게 도메인과 호스팅 계정을 갱신해야했을 때, 살짝 망설이기도 했지만,결론은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것이 낫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항상 이야기했던 거지만, 언젠가부터는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블로그 이기도 했으니까요..블로그에 시들해졌던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갈수록 제가 학교에서 할 일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그래도 대학원 다닐 때에는 반짝 몇 주만 과제하느라 바빴었는데,이건 도무지 1학기 내내 바빠서 영화도, 책도 겨우겨우 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지금은 방학이지만, 이번 방학은 필히 논문을 써야하겠기에…친구들에게도 “잠수”를 일방적으로 통보해버리고 말았습니다..참..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