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Nikon D-50 + Nikkor 55-200mm, F4, ISO auto 요새 좋은 노래를 참 많이 들어서, 즐거운 나날들인데요.. 신곡만 듣다보니 괜히 또 컴퓨터의 옛날 파일들을 뒤적거려 보기도 합니다.. 한동안 ‘이적’의 새앨범을 귀에 달고 다녔는데, 그냥 단순하게 좋아만했지 이 정도의 아티스트인 줄은 몰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전 앨범들도 다시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지고 있던 전작 <나무로 만든 노래>를 듣다 보니, 많이 알려져 있는 타이틀 곡인 ‘다행이다’ 보다는 ‘사랑은 어디로’가 더 좋았고, 그제 부턴 또 이 노래를 귀에 달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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