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 관계

  바쁜 일들이 모두 끝나고,  조금은 여유를 부리면서 사람들도 만나러 다니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는 요즘의 차이와 결여입니다.   차를 몰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생각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는 언젠가 드렸던 것 같은데요.  여전히, 음악을 틀고 운전을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얼마 전까지는, ‘박정현’ 듣기를 즐겨하였었고, 그 뒤엔 ‘괜찮아’님의 소개로 ‘언니네 이발관’을… 그리고 지금은 ‘루시드 폴’을 열청하고 있는 중이지요..   그렇게 노래를 듣다 보면, 전에 몰랐던 노래들이 와닿기도 하고, 알고 있던 노래도 새롭게 다가오고는 하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