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혹은 시작”의 6개의 댓글

    1. 첨에 Nikon D-50을 사서 한 일년 쓰다가 다 깨먹고,

      어쩔수 없이 니콘렌즈에 맞는 바디를 구입한것이 s5pro에요 ^^

      사진을 확대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떨려서 번졌드랬죠. 후후..
      아직 제대로 못써용..

    1. ㅎㅎ

      형무소라뇨.. 너무하셔요.. ^^

      아. 어쩐지 뜸하시더라.. 건강하셔야죠. 집나가면 아무래도 아픈게 젤 서러운 건데요.. 너무 다니셔서 몸살나신 건 아닌가요?? (농담 죄송;;)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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