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veau Son(누보송) 이라는 말은 불어로 ‘새로운 노래’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고등학교때까지 불어를 배웠는데요.. ㅎㅎ 다 까먹었음.)
2003년인가 발매된 앨범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나라 언더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름 내놓라하는 재즈뮤지션들이 참여하여 만든 앨범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아끼는 발라드 곡을 뽑고 그 노래들을 스텐다드 재즈로 편곡한 앨범입니다.
나름 작품성을 인정받아, 앨범발매 전부터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 라이센스 계약까지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을에 딱 어울리는 노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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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The Times Forgotten – 춘천가는 기차 (song by Yeji Nam) 02 . Love Has Gone Away – 난 행복해 (song by Oe) 03 . There Is Only You – 오직 너뿐인 나를 04 . A Falling Star – 별이 진다네 05 . You Have Shown Me Love – 기도 (song by Sungbin Cho) 06 . Changes In People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07 . Beautiful Farewell – 아름다운 이별 08 . It Was In Shiraz – 이별의 그늘 (song by Yeahwon Shin) 09 . I Believe(song by Z’fa) 10 . All For You – 다줄꺼야 11 . On A Sunny Day – 매일 그대와 (song by Kyungbo Noh) 12 . Those Are Memories – 거리에서 (song by Minwook Kang) 13 . Love Hurts More Than Wounds – 사랑보다 깊은 상처 14 . Promises Of Love – 사랑의 서약 15 . Outro – F Train (Queens Express) |
2004년에는 Nouveau Duex 라는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도 나왔는데, 전작 보단 못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알아주는 재즈 보컬리스트인 ‘웅산’의 참여로 가사가 있는 곡들은 또 훌륭합니다.
저는 앨범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데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Nouveau Son’ 같은 경우에는 ‘만월당’이라는 곳에서 재발매 되어 구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01 If… –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song by Yeujin Kim) 02 Illusion – 달팽이 03 I Think About You –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song by Yongjin Jo) 04 My Indigo – 홀로 된다는 05 It Was You – 어느새 (song by Yeji Nam) 06 The Reason Why I Am Here – 소중한 너 07 Timing Fools Me – 그대안의 블루 (song by Eunjee Han) 08 The Last Concert – 마지막 콘서트 09 Why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song by Youngil Lim) 10 Must Say Goodbye (song by Minwook Kang) 11 Night Bahrain – 샴푸의 요정 12 Fallin’ – 비와 당신의 이야기 13 Outro – D.E. Blues |
가을에 빠져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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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veau Son – It Was In Shiraz (song by 신예원)
First may I met him In the town of Shiraz
Violins played away Dancing through the night
In my ears he whispered Poems of colored passion
All the rubies in the world I would trade them
for his poems How I was mesmerized by his charm
Oceans so blue like his gentle eyes
I was in cloud nine and in heaven
But I would leave him standing by him self
Midnight bells of Shiraz Chimed as I held his
hand In his eyes he knew that I would leave
For the last time we kissed Kowing that I would
leave Like a king he graciously let go
It was in Shiraz
_M#]
요즘같이 때에 들어보면 정말 좋은 앨범인거 같아요..
요즘 계속 버닝중인 앨범이 Nouveau Son,Nouveau Deux,Winterplay,웅산,차은주님 앨범 듣는 맛에..
귀가 많이 즐거워지는거 같아요.. ^_^
생각난 김에 또 듣고 싶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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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드려요.
Winterplay는 좀 생소한데 들어봐야겠습니다.
가을에 푹 빠져서 즐기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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