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 상처와 기억

<회상>, Nikon D-50 + Nikon 18-55mm, F 3.5, ISO auto   오늘은 8시 40분에 일어났어요.  그나마도 부장선생님이 전화를 해주시지 않으셨다면, 앞자리에 아껴주시는 샘이 ‘어디얌’ 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시지 않으셨다면 못 일어났을 겁니다.   지난 주말,  토요일은 친구 생일이라 안산까지 가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놀았구요. 그리고 그집에서 잤습니다.  결혼도 한 친구이긴 한데,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