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30 – 아, 이 무슨…

1.   조금 전에 전화가 한 통 왔었다.  하지만, 수업 중이라 받지 못했다.  확인을 해보니, ‘OO택배’   얼마 안 있어 문자가 왔다.   ‘고객님이 부재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겨두었습니다.’   “택배라고?”   아침에 아버지가 필요하시다던 ‘스포이드’를 구입하긴 했었다.  그런데 그것은 분명히 학교로 배달을 시켜놨는데 경비실이라고?   택배기사가 착각을 하여 학교 행정실을 경비실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