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도 걸어도, 뚜벅뚜벅 걸어도

<Self portrait>, Fuji Finepix S5Pro+Nikkor 18-55mm, ISO 100, F4.5   통영 유람선 선착장 앞, 버스 정류장.  이날은 무척 더웠고, 더운데 최고 많이 걸었고, 땀을 대박 흘렸다.   평소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나로써는 오래간만에 땀을 비오듯 흘려 본셈..  어렸을 때에는 친구들과 축구하느라 하루 온종일 뙤약볕에서 뛰어다니곤 했던 나.   오래간만에 다리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