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1 – 개학을 했답니다.

길가에 피어 있는 코스모스를 너무 좋아라 하는 '결이'     여행의 잔향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바로 개학을 했더니만,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요즘의 ‘차이와 결여’입니다.     모든 일을 한 후에는 어느 정도 기억을 음미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런 것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시간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여행을 계속하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고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