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아쉽지만 나름 괜찮은 로맨스 영화

벤자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2009년 02월 23일 월요일 18시 30분 * 롯데시네마 (성남신흥) (★★★)   ‘데이빗 핀처’ 감독, ‘브레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본지가 쫌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유를 대자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본래 ‘씨네큐브’에서 보려고 우연히 들른 길에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