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9 – 웨딩촬영

그제, 뜬금없는 전화가 한통… “띠리리리링” “응. 왠일이냐~” “오.. 재덕군.. 뭐하고 있었나?” “뭐 그냥 쉬고 있었지…” “어, 그래.바쁜 일은 없구?” “바쁜 일이 뭐가 있겠어..하하하” “아, 그래. 나 목요일날 웨딩촬영있는데, 와서 사진 좀 찍어줘라.” “어, 그래?” 그렇게 해서 오늘은 친구녀석 웨딩촬영하는 곳에 다녀왔다. 사람들한테 농담처럼 말하는 것이, 여태껏, 부조한 돈이랑, 축의금 낸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