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일본 포스터 * 2009년 1월 6일 17시 45분 * 스폰지 하우스 (중앙) (★★★★★) ‘수오 마사유키’ 감독, ‘카세 료’ 주연의 법정영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를 보고 왔습니다. 계획대로였다면 벌써 봤어야 할 영화였지만, 이래저래 바빴던 관계로 오늘에서야 보고 말았네요. 영화를 보는 동안에 참으로 잘못했다는 더 읽기
2009.01.06 – 손 끝에 와 닿는 노래가사들
저번에 올린 단상에서, 음반을 3장이나 구입했다는 이야기는 이미 했었고, 오늘은 그 노래에 관한 이야기들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다. 본래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봄, 가을’ 인데, 몸에 열이 많은 나는, 여름엔 더워서 너무 힘들고, 더군다나 벗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머리 위에 얼음을 매달고 다닐 수도 없는 상황에서 여름은 혹독하기만한 계절임이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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