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9 – 야식 & 뭐가 이래?

1. 야식 어제는 저녁을 좀 부실하게 먹었던 탓인지, 아니면, 금연에 따른 입이 심심한 영향인지, 10시가 넘어서 배가 너무 출출해졌다. 하지만, 이제는 뱃살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나이가 되었으므로, 움직이기도 무지 싫어하는 나로써는, 야식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이 당연하여서 무지 고민을 하다가,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 라는 평소의 신념대로 “명인만두”에 더 읽기

<그 남자의 책 198쪽> – 감성 멜로라고 하기엔 부끄러운

When : 2008년 10월 28일 19시 20분 Where : CGV (오리) (★★☆)   사실,   ‘김정권’감독이 만든 영화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얼마 전에 집에서 뒹굴던 하루,   무료함을 달래고자 찾아보았던 <바보>(원작 강풀,주연 차태현, 하지원 )가 참으로 따스하게 기억되었기 때문입니다.   <바보>는 비록 기대이하의 성적을 보여줬지만, 아주 오래전에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