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당황스런 이벤트

지난 주 금요일부터 갑자기 찾아온 몸살님의 강림을 받고 난생 처음으로 영양제 라는 걸 맞고 겨우 살아난 ‘결이’입니다…. 아.. 역시 나이는 무섭더군요.. 전에는 몸살이 왔다 싶으면, 더운 물에 몸좀 뉘였다가 땀 흘리면서 자고 일어나면 말끔하더니, 이번에는 2박 3일이 지나서 겨우 조금 회복된 듯합니다. 아직도 제정신은 아니지요… 하여, 이번 주말에는 영화도, 책도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