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피곤해도 머리는 맑아지고 있는 요즘.아침 저녁만큼 날씨가 선선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선선, 선선, 하니까.. 왠지 ‘순두부’가 생각나고, ‘순두부’보다는 역시 ‘초당두부’라는 생각이 들면서,올해는 속초에 못다녀왔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이 무턱대고 들이밀 때쯤. 한 번 다녀와 주셔도 나쁘지 않을 듯.. 허긴,몇 년 전부터 계획했던, ‘내장산’ 단풍놀이는 이번에도 못가면 5년째 계획만 잡는 것 같기도 더 읽기
<텐텐> – 흐느적이며, 소소한 행복 찾기
이미지 출처 – 다음 (www.daum.net) When : 2008년 9월 15일 20시 40분 Where : 아트하우스 모모 (이화여대 ECC내) (★★★☆) ‘텐텐’이라는 말의 뜻은 우리가 쓰는 한자어 ‘轉轉’의 일본식 발음으로 ‘여기저기를 옮겨다니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우리 말의 ‘집과 학원을 전전했다.’ 할 때의 ‘전전’인 것 같습니다. 뭐 암튼, ‘미키사토시’ 더 읽기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 꽉 짜여진 스토리, 엉뚱한 웃음
이미지 출처 – 다음(www.daum.net) * When : 2008년 09월 15일 17시 50분 * Where : 아트하우스 모모 (이화여대 ECC내) (★★★★☆)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이 원작이라는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라는 긴 제목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소설을 읽어보지 않아서 소설과의 비교는 어렵겠고 오직 영화 자체만으로 판단한다면 상당히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입니다. 더 읽기
비밀번호 확인
댓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