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에 있었던 “2008 열정문학강좌” ‘나희덕’ 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이제서야 기록에 남기고자 한다. 강좌를 들으러가려고 책장을 뒤적여보니,의외로 ‘나희덕’시인의 시집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모두 5권,알고 보니 이 시집들은 ‘나희덕’님이 출간한 시집의 전부였고,따라서,내가 시집 모두를 소장하고 있는 더 읽기
지난 9월 11일에 있었던 “2008 열정문학강좌” ‘나희덕’ 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이제서야 기록에 남기고자 한다. 강좌를 들으러가려고 책장을 뒤적여보니,의외로 ‘나희덕’시인의 시집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모두 5권,알고 보니 이 시집들은 ‘나희덕’님이 출간한 시집의 전부였고,따라서,내가 시집 모두를 소장하고 있는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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