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02 – 뽀송뽀송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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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옆 사람들의 우울이 전염 됐습니다..

누가 뽀송뽀송하게 좀 만들어주세효….

노래라도 들으면서 오늘 하루를 넘겨봐야겠습니다..
내일은 하늘이 열린 날이라니..
기분도 열리겠죠…

허나,
내일은 동창녀석 결혼식…
이 좋은 날 결혼을 하네요… ㅎ

[#M_@ 박학기 – 비타민 (가사보기)|<가사 접기>|비타민 (With 정연, 승연) – 박학기


처음 너를 만나던 그날
설레던 5월의 아침
아카시아 달콤한 향기
부드러운 바람 우릴 감싸주고

함께 걸어왔던 시간들
그림 같은 예쁜 날들
여우비 내리던 여름
하늘을 구르던 너의 웃음처럼

*
너는 나의 사랑
너는 나의 요정
온 세상 눈부신 향기를 뿌리고
너는 나의 노래
너는 나의 햇살
넌 나의 비타민 날 깨어나게 해

함께 걸어왔던 시간들
그림 같은 고운 날들
눈 내리던 겨울 밤
우리가 남겨놓은 그 발자욱처럼

* 반복

(예쁜 영화, 불꽃놀이, 와플 아이스크림, 롤러코스터, 화이트 크리스마스, 여름바다, 당신의 미소)

* 반복

너는 나의 사랑 (예쁜 영화)
너는 나의 요정 (불꽃놀이)
온 세상 눈부신 (와플 아이스크림) 향기를 뿌리고 (롤러코스터)
너는 나의 노래 (화이트 크리스마스)
너는 나의 햇살 (여름바다)
넌 나의 비타민 (당신의 미소)
날 깨어나게 해 너는 나의 사랑


_M#]

[#M_@ 박정현 – 달아요 (가사보기)|<가사접기>|달아요 – 박정현

우~ 참으려 해도 웃음이 나와 샴페인이 터지 듯
좋아~ 낮은 목소리 장난스러운 그대 걸음도
Oh you and I, Oh you and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Oh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그대 이름 혀끝에 녹아 내릴듯 달아요
그댈 몰랐다면 몰랐어요 이런 기분을 이런 행복을
Oh you and I, Oh you and I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좋아요
I can see the sunlight in your eyes
Oh everyday, Oh everyday 웃게 해줄게 서툴겠지만 그댈 위해서만

생각만 해도 아파요 나를 떠나면 안되요
그대 없었다면 없었어요 이런 노래도, 이런 사랑도

Oh you and I, Oh you and I 부끄럽게 간지럽게 이대로 아무것도 숨기지 마요
Oh everyday, oh everyday 믿게 해줄게 언제까지 그댈 사랑해요

우~ 감추려해도 다 보이나 봐 햇살이 퍼지듯
이런 바보같은 날 온 세상이 다 놀려도 좋아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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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 뽀송뽀송한 느낌”의 2개의 댓글

    1. ‘누구에게나 자신의 고민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법’이란 이야기 완전 공감합니다.

      무슨 이유에서건 안타까운일일 수밖에 없는 일이 요샌 자주 일어나네요..

      잘모르겠어요. 가을을 타는 건지, 괜히 그러는 건지..
      하지만, 몇 주만 지나가면 또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되겠지요. ^^

      조금만 더 우울했다가… 말씀대로, 즐겨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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